작성일 : 13-02-08 16:07
서울지검 BNP Innovtion <SmartSee DMS> 도입 운영.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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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화상회의 전문 업체인 비앤피이노베이션(대표 : 이승준) 은
차세대 모바일 원격 현장 지휘 솔루션인 “SmartSee DMS” 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구축 완료하고 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SmartSee DMS 는 작년 비앤피이노베이션에서 야심차게 발표했던 모바일 원격 현장 지휘 솔루션으로
 작년 6월 서울중앙지검 “현장수사지휘 솔루션”으로 채택되며 발표 2개월만에 공공기관 공급의 쾌거를 올렸다.
 이후 연말까지의 시범 운영 단계를 거쳐 드디어 올해 본 운영에 들어갔다.
 
SmartSee DMS는 수사관들이 외부에서 수사를 진행할 때에 모바일 폰에 설치된 앱을 통해서 현장의 상황을 수사 지휘 본부로 전송하고,
수사 본부에서는 보내온 영상을 보면서 실시간으로 현장지휘를 할 수 있게 되며,
또한 여러 유관부서에서 함께 현장상황을 공유할 수 있게 됨으로써  합동수사가 수월해질 전망이다. 
 
현장에서 영상 뿐만 아니라 위치정보를 보내고, 그 자리에서 모바일 폰을 이용해서 보고서를 작성해서 올리는 것도 가능하여
업무의 효율성 면에서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솔루션을 도입한  첨단범죄수사제2부의 김석재 부장검사는 “SmartSee DMS 는 타 솔루션과 비교 해서 월등히 우수한 화질과
딜레이 없는 실시간 양방향 영상/음성 전송 및 다양한 부가 기능을 탑재 운용함으로써 검찰청 내 첨단 수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아갈 것” 이라고 말했다.
 
SmartSee DMS는  향후 수사관들의 사건 현장수사  및 압수수색 등 다양한 방면에 활용될 전망이다.
한편 비앤피이노베이션 이승준 대표는 SmartSee DMS가 서울특별시 및 광주광역시 등 지자체 재난종합상황실의 실시간 현장 지휘 솔루션으로 도입 확정 되었다며 올 한해 전방위적으로 공공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