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10-14 11:09
거창 '내 손안의 CCTV' 스마트지킴이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357  



SmartSee 솔루션이 경상남도 거창군에 구축되어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앞으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지킴이 솔루션으로 SmartSee의 활약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사 원문 –

 

(거창=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거창군은 군민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안전생활 모바일 앱'거창 스마트 지킴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거창 스마트 지킴이는 폐쇄회로(CC)TV 사각지대에서 발생하는 재난•재해나 사건•사고 현장 영상과 음성을 스마트폰으로 거창군 통합관제센터로 전송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대민 안전서비스다.

 

구글 플레이(Play)스토어나 애플 앱 스토어 검색화면에서 '거창 스마트 지킴이'를 검색해 앱을 설치하고 사용자 등록하면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앱을 설치할 수 있으며, 앱을 실행하고 나서 '통합관제센터 연결'을 터치하면 통합관제센터와 영상•음성으로 소통할 수 있다.

특히 자동으로 위성추적장치(GPS) 현장위치정보가 표시돼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다.

 

위험한 상황에 부딪혀 현장상황을 알리려고 할 때 거창 스마트 지킴이를 활용하면 관제요원과 경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거창군청 4층에 있는 거창군 통합관제센터는 방범, 주•정차단속, 어린이보호, 재난감시, 초등학교 내 CCTV 등을 통합, 운영하고 있다.

 

경찰관제센터장과 관제요원 12명이 근무조를 편성해 365일 24시간 거창군 구석구석을 관제하고 있다.

이홍기 거창군수는 "모든 장소에 CCTV를 설치할 수는 없어 거창 스마트 지킴이 서비스를 시행하기로 했다"라며 적극적인 사용을 당부했다.

 

 


         

   

   [거창군청 스마트 지킴이 APP 화면]

 

 

 

 

 

[거창군청 통합관제센터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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