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2-29 15:50
부산광역시, SmartSee DMS 도입으로 재난대응력 강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017  

부산광역시, SmartSee DMS 도입으로 재난대응력 강화

 

부산광역시가 재난안전상황실 확대구축 사업으로 SmartSee DMS 솔루션을 도입하였습니다.

이제 상황실에서 재난현장 영상을 바로 바로 공유가 가능하게 됨으로써 앞으로 부산광역시의 재난 대응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련 언론 보도자료]


1. 부산시 재난 대응력 높인다. (동영상)


   HCN 뉴스와이드: http://blog.naver.com/hcncatv/220615869709

   ▶ 관련내용: 동영상 25초부터 나오는 다자간 통화 화면 참고


                                                 (이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hcncatv/220615869709 의 동영상 캡쳐)

 

<기사본문 (요약)>

부산시 재난안전상황실. 서병수 시장이 육군과 경찰, 소방 등 재난대응 유관기관 책임자들과 화상을 통해 실시간으로 토의합니다.

드론이나 CCTV를 통해 들어오는 재난 현장 영상도 바로 바로 공유가 가능합니다.

특히 이번 재난안전상황실 기능강화에는 통합플랫폼 개선과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관측시스템의 첨단화에 중점을 뒀습니다.





2. 부산 재난 현장에 '드론' 띄우고 상황 맞춰 실시간으로 대처한다.


   부산일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1000106

   ▶ 관련내용: 17번째줄의 모바일 기기를 이용한 현장 상황 공유 가능 내용 참고


(이미지 출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1000106 의 이미지 캡쳐)


<기사본문 (요약)>

지난달 29일 오후 부산시 재난안전상황실에 비상 재난상황이 접수됐다.

현장 인력들도 스마트폰으로 현장 정보를 실시간 전송했다.

트위터 등에 올라오는 재난 상황도 분석됐다.

첨단 상황실의 핵심인 '모바일 영상전송시스템'은 재난 현장에서 스마트폰, 드론 등 다양한 정보통신 기기를 통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첨단 상황실 구축을 통해 재난 정보 수집과 관련 기관들의 협업이 강화되면서 보다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